도시 속의 복합문화도시, 파크원

대한민국 정치, 경제, 교통, 문화의 중심지 여의도에 ‘도심 속의 복합문화공간’ 파크원(Parc.1)이 탄생합니다.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228,000㎡의 여의도공원과 한강의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최적의 입지조건 위에 세워질 파크원은, 마포대교, 원효대교, 올림픽로 그리고 지하철 5호선(여의도, 여의나루역)을 통해 서울시내 어디로든 빠르게 연결되고 인천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지하철 9호선(여의도, 국회의사당역) 과 함께 더욱 편리한 국제비즈니스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단지 내에는 최첨단 시설의 오피스타워, 인터내셔널 비즈니스호텔, 고품격 쇼핑몰, 다양한 편의시설과 휴식공간 그리고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됩니다. 단지 중심에 솟아오르는 72층과 56층 규모의 두 동의 오피스타워는 화려한 외관과 모던한 감각이 조화된 건축 디자인의 백미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는 파크원이 있습니다

뉴욕의 록펠러센터, 싱가포르의 래플즈시티, 도쿄의 롯본기힐즈, 런던의 바비칸센터, 타이완의 타이페이 101 등 세계의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그 나라를 대표하는 복합문화도시들을 만나실 수가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복합문화도시는 파크원이 대표합니다. 부지면적 46.465㎡, 지상 72층 높이의 파크원이 그 위용을 드러낼 예정인 2012년 말 이후 서울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시티로 우뚝 설 것입니다.

전세계 투자가들에게 서울시를 매력적인 도시로 부각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서울, 여의도의 중심에 탄생하는 파크원은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라는 상징성과 희소가치로 인해 최고의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세계적인 금융기업과 비즈니스맨들의 임대수요가 집중될 파크원은 탁월한 위치, 인프라, 교통, 녹지 등 완벽한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세계 투자가들을 이목을 집중시킬 것입니다.

찾고 싶은 곳, 걷고 싶은 길

백화점 정면에 있는 메인 플라자, 두 개 동의 초고층 오피스타워 사이의 공원, 그리고 걷고 싶은 보행로 등 도시 속의 복합문화공간 파크원에는 도시환경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개방형 공공장소들이 곳곳에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 공간들은 여의도의 특성과 이웃, 주변지역과의 연계성을 최대한 살려 파크원을 시민 모두의 찾고 싶고 걷고 싶은 도심 속의 명소로 만들 것입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복합공간

파크원의 탄생은 단순히 서울 하늘에 또 하나의 초고층 빌딩이 추가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의 모습으로 서울시가 변신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즈니스에서 쇼핑, 문화, 레저, 휴식까지 다양한 활동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도록 디자인된 파크원은 활기와 즐거움이 넘치는 새로운 도시문화의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국의 녹색건축인증기준(Korea Green Building Code)에 따르면 파크원은 플래티넘(platinum)등급에 해당합니다.